캠브리지 시는 런던의 북동부로 80km 떨어진 지점에 자리한다. 명망 높고 유서 깊은 대학으로 유명한 캠브리지는 다이내믹한 국제 도시이며, 다양한 활동 거리가 넘치는 매력 만점의 대학 도시이다. 그런 이유 때문인지 캠브리지는 영국에서 영어를 배우려는 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행선지가 되고 있다. 이 곳에는 콘서트 홀, 박물관, 얼터너티브한 예술 갤러리 등 수많은 문화 공간이 산재해있으며, 학생들로 바글거리는 바와 카페를 중심으로 활발한 사회 생활이 전개되고 있다. 밤 속의 도시 모습도 특별히 힘 있고 활기차다. 이처럼 끊임없이 생명력으로 넘쳐 흐르는 캠브리지는 계절에 관계없이 아무 때라도 찾고 싶은 도시로 꼽힌다. 그러나 한 가지 염두에 둘 사항은 겨울의 캠브리지는 춥고 비가 많이 온다는 것이다 (물론, 봄이나 여름에 여행한다고 꼭 비를 피할 수 있다는 보장은 없다!). 이 도시에는 장엄한 건물들과 많은 녹색 지대 들이 있으며, 투명하고 평화로운 캠 (Cam)강이 흐른다. 이곳을 찾는 이들은 뱃놀이의 즐거움에 쉽게 젖어 들고 말 것이다. 자전거 하이킹 또한 많은 이들이 즐기는 활동 중의 하나이다. 높고 낮음의 큰 차이 없이 땅이 고른 이유일 것이다. 많은 박물관과 유명한 대학 외에도 집고 넘어갈 것을 들라고 한다면, King College와 그의 교회당, Sainte Marie 성당과 그의 유명한 시계와 도시 전체로 펼쳐지는 멋진 전망, 배를 타고 지나면서 볼 수 있는 Kitchen Bridge, Trinity Avenue Bridge와 Clare Bridge같은 멋진 다리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베니스의 유명한 탄식의 다리를 닮은 Bridge of Sights등을 들 수 있으며, 예술 극장, Granos 시장, 식물원과 세계 각처에서 온 식물들도 뺄 수 없다. 주말이면, 캠브리지 주변의 전원마을 Fenlands로 놀러 갈 수 있으며, 또한, 영국에 온 이상 한번은 가봐야 할 런던과도 가깝고, 교통 편도 아주 편리하다.
Regent Cambridge는 캠브리지의 정취 있는 구역의 중심에, 현대 스타일의 새 건물로 증축된 멋진 빅토리아 여왕 시대 풍의 건물 속에 자리잡고 있다. 모든 Regent 학원들이 그렇듯이 이 학원은 풍부한 영어 교육 경험과 최고 수준의 교수진으로 학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언어 연수에 관한 문제뿐 아니라 영국에서의 대학 이나 직업 진로 선택 문제에 있어서도, 학생은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언제라도 학원의 상담과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Regent학원의 뛰어난 교육적 역량은 British Council의 인정을 받았고, 이로 인하여 English UK의 일원이 되었다.
Euridiom의 평가 학생들은, 다른 Regent 학원들에서와 마찬가지로, 40년의 교육 경험과 개개인 별 관리와 인증된 교육의 질 등 최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개설된 강좌들은 매우 다양하고 완전하다. Regent는 학생의 연어 연수 기간 내내 효과적으로 학생들을 동반 지원할 수 있을 것이다.
코스소개
수용인원
100/200 학생
방법
British Council과 English UK에 의해 인정된 커뮤니케이티브 방식
서비스
컴퓨터실, 인터넷 자유 접속, 독서실과 도서실, TV와 비디오,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는 회의실, 카페테리아, 피크닉 공간을 가진 정원
활동
도시 내의 산책, 주변 가볼 만한 장소들 답사. 카페와 디스코텍. 학원 내에서의 활동: 영화와 다큐멘터리 감상, 식도락 모임 등. 테니스, 수영, 축구, 농구 등의 스포츠를 즐길 수 있고, 런던, 스트랫포드 (Stratford), 워릭 캐슬 (Warwick Castle) 혹은 옥스포드 (Oxford)로의 여행 프로그램도 준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