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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 19시간의 독일어 코스로서, 독일어를 배우고자 하는 혹은, 인증된 능력 테스트에 의해서 자신의 실력을 향상시키고 인정 받고자 하는 모든 레벨의 학생들에게 개설된다. 이 프로그램은 특별히 독일에서의 장기 체류자들에게 적합하다. 특정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8주 코스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원하는 경우 4주간의 체류도 가능하기는 하다).
학생의 언어 능력에 따라서, 이 프로그램은 다음의 시험을 준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한다:
-Stufe A1, 초급 (유럽의 언어 공동 기준 체계에 따르면 A1)
-Stufe A2, 초급 (유럽의 언어 공동 기준 체계에 따르면 A2)
-Zertifikat Deutsch (ZD), 중급 (유럽의 언어 공동 기준 체계에 따르면 B1);
-TestDaF/Zentrale Mittelstufenprüfung (ZMP), 중급 (유럽의 언어 공동 기준 체계에 따르면 B2);
-TestDaF/Prüfung Wirtschaftsdeutsch(ZMP), 상급 (유럽의 언어 공동 기준 체계에 따르면C1);
-DSH (Deutsche Sprachprüfung für den Hochschulzugang ausländischer Studienbewerber, 독일 대학 입학 시험), 상급 (유럽의 언어 공동 기준 체계에 따르면C2).
강좌의 내용:
-소 그룹에서 진행되는 주제 별 회화 연습;
-시험 연습 및 준비 테스트들과 채점, 오답에 대한 분석;
-실 상황에 따른 능동적인 학습: 쾰른 시와 박물관등의 방문;
-멀티미디어 매체 'huckepack'를 이용한 연습 세션;
-강좌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학생 개개인 별로 지원과 충고
-파이널 테스트
수업 구성: 주당 45분씩 20교시의 수업이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9시에서 12시 15분까지, 혹은 14시에서 18시 15분까지, 5-14명의 학생으로 구성되는 그룹별로 진행되며, 멀티미디어 센터에서 5 개 세션의 개인별 학습이 예정되어 있다.
이 수업은 4주의 수업 사이클로 구성된다.
책 값은 수업료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 (레벨에 따라서 25-50유로인데, 이는 학원에 도착했을 때 지불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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