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만의 주민을 헤아리는 도시 레겐스부르크 (Regensburg)는, 독일의 중세시대의 보물로 간주된다. 다뉴브 강 연안, 바비에르 (Baviere)의 중심에 위치한 아름다운 역사 유적지이다. 지금으로부터 약 2000년 전에 로마인들에 의해서 세워진 레겐스부르크는 19세기 초까지 독일에서 가장 중요한 도시의 하나라는 위상을 지켜왔다. 이 도시의 좁다란 골목들, 활기가 넘치는 광장들과 중세 식 집들, 그의 유적들과 역사의 잔해들은 여러분을 매혹시킬 것이다. 흥미로운 박물관들과 연극 극장, 영화관, 노천에 자리한 수많은 바와 맥주 집, 바바리아 지방의 맥주를 맛볼 수 있는 그 유명한«Biergärten» 등 생동감이 넘치는 장소들이 즐비하다. 레겐스부르크에는 25000 명의 학생을 가진 대학이 자리하여 도시에 젊고 활기찬 분위기를 준다. 독일에서 가장 중요한 도서관의 하나로 꼽히는 대학 도서관은 반드시 방문해봐야 한다! 레겐스부르크에서 볼만한 장소들은 이외에도 Saint Pierre 성당, Pierre 다리, Thurn und Taxis 왕자 성, 로마시대의 문 Porta Praetoria, 천문학자 Johannes Kepler 추모 관 등을 들 수 있다. 바바리아 주민들의 훈훈한 환대와 친절함은 도시의 매력을 더해준다. 레겐스부르크는 독일에서 독어를 배우기 위한 이상적인 장소가 될 것이다. 여기서 레겐스부르크에 있는 우리의 독일어 학원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을 것이다.
Horizonte는 독일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의 하나인 레겐스부르크 (Regensburg)에 위치한 작은 학원이다. Horizonte는 1986년에 건립되었으며 그의 현격한 교육적 자질로 인하여 급속하게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Horizonte는 IALC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Language Centers)에게 인정 받았으며 FaDaF (Association pour l'Enseignement de l'Allemand Langue Etrangère)의 회원이다.Horizonte는, 구체적인 상황 속에서의 언어의 습득이 아주 효과적 방법임을 인지하여, 학생에게 현 독일의 사회 문화 정치적 생활을 교육하면서 독어를 가르친다. 이 학원에서 사용되는 교수법은 다이내믹하고 근원적으로 커뮤니케이티브하다. 그룹의 수는 작지만 국적이 다양하다. 외국인을 위한 독어 교육 전문가인 교사들은, 학생들이 스스로를 표현하고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도록 이끈다. Hoizonte의 기본적 목적은 너무도 명백한 커뮤니케이션이기 때문이다!
Euridiom의 평가 우리는 이 작은 학원이 학생들에게 많은 것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학원의 교수법은 아주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이, 해마다 독어를 배우고 아름다운 지방과 그의 관습과 주민들을 찾아서 세계 각처로부터 많은 학생들이 이곳을 찾아온다.
코스소개
수용인원
50/100 학생
방법
‘커뮤니케이티브’를 표방하는 다양한 현대적 방식.
서비스
인터넷 자유 접속.
활동
Horizonte는 아주 다양한 활동을 짠다: 레겐스부르크 시의 방문. 독일의 역사와 현대 문학을 주제로 한, 혹은, 정치적 시사 주제의 세미나. 최근의 독일 영화 상영, 기업체 방문, 일일 혹은 반나절 소풍, 자전거 하이킹. 모든 활동들은 무상으로 행해지며 소풍 비용은 원가로 제공된다.